뉴스전체기사 글자크기  | 
새해다짐 –운동(상)
위클리홍콩  2019/01/09, 13:24:23   
 
 
 
홍콩에도 겨울이 왔다. 비록 영상이지만 길거리의 사람들은 두꺼운 패딩을 입었다. 목도리와 모자 그리고 겉옷 등은 보온의 역할을 하고 있다. 홍콩의 겨울은 영상 10도에서 17도 정도는 운동시작하기에 알맞은 날씨이다. 운동은 자기관리를 위한 기본사항이다. 건강지킴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몸매는 보너스이다. 많은 사람들이 2019년도 새해 소망에서 운동과 다이어트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건강지킴을 위한 준비단계를 소개하고 하편에서는 효과적인 다이어트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40세 이상 환자는 심장 질환이나 관절염 진단 사실을 의사나 전문가에게 보고하고 흉통이나 숨가쁨, 걸을 때 나타나는 다리 통증, 심계항진(심박동 인식)이나 불규칙한 심박동, 관절통이나 부기 등의 증상과 장시간 운동할 수 없는 상태를 살펴야 한다. 또한 50세 이전에 심장 질환 때문에 돌연사한 직계가족이 있다면 알려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동 스트레스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며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일 계획이라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심전도(ECG)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성인들 대부분은 급성 또는 만성 질환이 있어도 일정한 운동을 하는게 좋다.. 권고나 제한은 개인의 구체적인 개인별 상황에 맞게 조절한다. 협심증 환자나 최근 심장마비를 경험했던 환자는 의사가 특정 운동 제한을 처방할 수 있습니다. 탈수를 초래할 수 있는 낭성 섬유증이나 당뇨병 환자는 특히 고온 다습한 상태에서 운동할 경우에는 운동 전후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저강도로 선택한 운동이나 스포츠를 하는 것이다. 저강도로 시작하면 적절한 기술(신체역학)을 습득할 수 있으며 이는 고강도로 훈련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저강도로 시작하면 과도한 근육 긴장도 예방된다. 운동은 팔이나 다리가 쑤시거나 무겁게 느껴질 때까지 해야 하다. 불과 몇 분 후에 근육이 쑤신다면 첫 번째 운동은 그 시간만큼만 지속해야 합니다. 건강이 증진되면 근육통을 느끼지 않고 운동을 오랫동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웨이트 트레이닝 후 나타나는 일부 불편함은 강하고 큰 근육을 만들기 위함이다. 그러나 격렬한 운동의 불편함은 부상이나 과도한 노력과 관련된 통증과는 다릅니다( 안전한 운동). 시간이 지나면 개인은 건강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운동 요구량 조정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체중, 1마일(1.6킬로미터) 보행 속도, 스트레칭 범위, 팔굽혀펴기 개수와 같이 기본적인 운동 수준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팔굽혀펴기를 할 수 없어도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본 평가는 트레이너와 함께 하면 손쉽게 할 수 있다. 그런 다음 사람들은 쉽게 걸을 수 있는 몸 상태를 유지하거나 장거리 달리기를 하거나 그 사이에 해당하는 목표를 결정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개인 운동을 하거나 동기와 전문적인 감독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개인 트레이너와 직접 운동하는 것으로 선호할 수 있다.

체육관에 가거나 가정에서 사용할 장비를 구입할 수도 있다. 다양한 운동을 위해서는 약간의 장비가 필요하다. 운동의 종류를 다양하게 한다면 운동이 지루해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발적 운동’이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운동관련 상담문의 : Kyle Kim 코치 ( Tel. 6844-9686 / 카카오톡 : hahaho119 )
(위클리 홍콩 weeklyhk@hanmail.net)

ⓒ 위클리 홍콩(http://www.weeklyh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학영의 뉴스레터 - 나는 왜 거절당하는가 2019.01.09
살면서 누구나 겪는 게 있습니다. 거절당하는 것입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먹고 부탁한 일이 퇴짜를 맞거나, 기껏 준비한 프로젝트가 단칼에 무산된다든지 유형이 다..
이동호의 미래세상 엿보기 - 자율주행 기술 어디까지 왔나? - 2019.01.09
'구글 웨이모 자율주행차'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이 자동차 업체와 손을 잡고 자율주행차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게 2010년이..
새해다짐 –운동(상) 2019.01.09
홍콩에도 겨울이 왔다. 비록 영상이지만 길거리의 사람들은 두꺼운 패딩을 입었다. 목도리와 모자 그리고 겉옷 등은 보온의 역할을 하고 있다. 홍콩의 겨울은 영상 1..
부임동정 2019.01.09
홍콩총영사관 박경식 부총영사가 지난 1일자로 부임했다. 박경식 부총영사는 2005년부터 2008년 까지 주홍콩총영사관 경찰주재관으로 근무한 있다. 이후, 2008..
김원진 총영사, ‘언론인과의 대담’시간 가져 -홍콩총영사관의 신년계획 등 밝혀, 홍콩한인기업과 한인들을 위한 경제활성화 주력- 2019.01.09
지난 4일(금), 홍콩총영사관 김원진 총영사는 언론인과의 대담시간을 총영사 집무실에서 가졌다. 김원진 총영사와 전규석 영사(교민담당)가 참석했으며 홍콩한인기업과..
핫이슈 !!!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뉴스-70    2018.09.07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뉴스-69    2018.09.06   
부동산 투기를 위한 신규 아파트 공실에 대한 세금 부과 예정    2018.06.26   
생활패션 – 여름원피스    2018.06.05   
미사의 가벼운 여행일기, 세계여행 – 영국 런던    2018.06.05   
홍콩총영사관, “제3회 국제금융..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세무칼럼 - 이전가격과세제도 (..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한경 편집국장이 전하는 오늘의..
얼큰 / 시원 / 칼칼 / 쫄깃..
미사의 소소한 여행일기-호주 퍼..
대부분 홍콩인 갑작스러운 사망..
세무칼럼 - 외국인기술자 및 근..
[이동호의 미래세상 엿보기] 나..
Untitled Document

한국기관 및 단체
홍콩 총영사관
홍콩 한인회
홍콩 상공회
홍콩 대한체육
홍콩 여성회
민주평화통일위원회
신아일보
한국 국제학교(KIS)

홍콩기관 및 단체
홍콩 정부
홍콩 세무국
노동청
천문대
홍콩 무역발전국
홍콩 관광청 한국사무소
홍콩 국제공항
홍콩 병원협회
홍콩은행
hangseng은행
홍콩 언론사
문회보
대공보
성도일보
명보
동방일보
South China Morning Post
The Standard
한국 언론사
경향신문
국민일보
내일신문
노컷뉴스
세계일보
서울신문
조선일보
연합뉴스
쿠키뉴스
중앙일보
한국일보
한겨레
뉴시스
동아일보
CBS
YTN
SBS
마카오 주요 사이트
마카오 정부
마카오 비즈니스 서포트 센터
마카오 관광청
마카오 국제공항
터보젯(페리 스케쥴)
마카오 대학


심천 및 광동성
교민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