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유학
[알고 쓰는 말글] 선소리 2016.11.10
‘선소리’는 이치에 맞지 않은 서툰 말을 의미한다. 엉뚱한 말을 일컫는 ‘생(生)소리’와 뜻이 비슷하다. ‘선소리’의 ‘선’은 ‘선무당’ ‘선밥’ ‘선웃음’ ‘선..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감정 표현 하기 1 2016.11.10
< 푸퉁화 > < 광동어 > 기뻐서 펄쩍 뛰겠네요. 高兴得不得了。 超開心。 Gāoxìng..
[알고 쓰는 말글] 뇌졸중 2016.11.04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갑자기 터져 뇌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나타나는 여러 신경 증상을 일컫는다. 졸중(卒中)은 졸중풍(卒中風)의 줄임말이고, ‘..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과장의 표현 2016.11.04
< 푸퉁화 > < 광동어 > 정말 맛있네요. 可好吃了。 真係好好食呀。 Kě hào chīle ..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관심 표현 및 칭찬하기 2 2016.10.28
< 푸퉁화 > < 광동어 > 몸이 아주 건장하시네요. 你身体很壮。 你身體好好喎。 Nǐ shēntǐ hěn zhuàn..
[알고 쓰는 말글] 바쁜 와중에 2016.10.28
‘바쁜 가운데’처럼 형용사나 동사 뒤에 ‘ㄴ/는 가운데’를 붙여 쓰면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루어지는 범위의 안에서’라는 뜻이 된다. 한데 ‘ㄴ/는 가운데’를 써..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관심 표현 및 칭찬하기 1 2016.10.20
< 푸퉁화 > < 광동어 > 머리 염색하셨네요. 你染头发了。 你染咗頭髮喎。 Nǐ rǎn tóufǎle ..
[알고 쓰는 말글] 외곬과 외골수 2016.10.20
‘곬’은 한쪽으로 트여 나가는 방향이나 길을 일컫는다. 일상생활에서 이 ‘곬’이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주로 접두사 ‘외’와 결합해 ‘외곬’ 형태로..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화제별로 중국인과 대화하기 바베큐(BBQ) 2016.10.13
< 푸퉁화 > < 광동어 > 저는 이번 주말에 바베큐를 가요. 这周末我去烧烤。 呢個週末我去燒嘢食。 Zhè zhōumò wǒ qù shāok..
[알고 쓰는 말글]대노일까 대로일까 2016.10.13
어떤 한자말은 환경에 따라 표기가 달라진다. 한자말이 두 가지 이상의 음을 가지고 있는 것도, 두음법칙이 적용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이 때문에 글로 쓸 때 자..
[알고 쓰는 말글] 조바심 2016.10.06
‘조바심’은 조의 이삭을 떨어서 좁쌀을 만드는 일이다. 이게 ‘조바심’의 본디 뜻이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조바심’의 의미와는 많이 다르다. ‘조마조마..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화제별로 중국인과 대화하기 – 등산/하이킹 2016.10.06
< 푸퉁화 > < 광동어 > 당신은 등산을 좋아하세요? 你喜欢爬山吗? 你鐘唔鐘意行山呀? Nǐ xǐhuān páshā..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화제별로 중국인과 대화하기 여행 2 2016.09.29
< 푸퉁화 > < 광동어 > 홍콩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我看香港人喜欢旅行。 香港人好似好鐘意旅行。 Wǒ kàn xiānggǎng..
[알고 쓰는 말글] 남짓과 언저리 2016.09.29
얼마 전 한 독자로부터 e메일 한 통을 받았다. 많은 이들이 ‘남짓’을 ‘오전 10시22분부터 11시11분까지 1시간 남짓 진행된’에서 보듯 ‘언저리’와 비슷한..
[알고 쓰는 말글] 책갈피와 보람 2016.09.23
‘책갈피’는 책장과 책장의 사이를 말한다. 이게 책갈피의 본뜻이다. ‘갈피’는 ‘겹치거나 포갠 물건의 하나하나의 사이’를 가리킨다. 일이나 사물의 갈래가 구별되는..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화제별로 중국인과 대화하기 여행 1 2016.09.23
< 푸퉁화 > < 광동어 > 최근에 어디 여행 가셨어요? 最近你有没有去旅行? 最近你有無去旅行呀? Zuìjìn nǐ yǒu méiyǒu qù ..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화제별로 중국인과 대화하기 일 2 2016.09.09
< 푸퉁화 > < 광동어 > 회사가 어디에 있어요? 你门公司在哪儿? 你公司喺邊度呀? Nǐ mén gōngsī zài nǎ'er? ..
[알고 쓰는 말글] 말본새 2016.09.09
일상생활 속에서 가끔 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말본새’라는 말이 있다. 주로 “말본새가 왜 그래?”처럼 사용된다. 소리는 ‘말뽄새’로 나지만 글로 적을 때는 어원..
[알고 쓰는 우리 말] 깡패 2016.09.01
해방 전에는 '깡패'라는 말이 없었다. 해방이 되면서 '사바사바' 같은 말과 함께 생겨난 '깡패'였다. 해방이 되면서 폭력배가 갑자기 더 늘어났다는 말..
진솔이와 배우는 생활 중국어 - 화제별로 중국인과 대화하기 일 1 2016.09.01
< 푸퉁화 > < 광동어 > 당신은 어떤 일을 하세요? 你做什么工作? 你做咩工呀? Nǐ zuò shénme gōngzu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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