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추석 맞이 ‘Mid-Autumn K-Festival Week’ 센트럴 마켓서 화려한 개막
홍콩한인상공회(회장 김준회)가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와 공동 주최하는 「Mid-Autumn K-Festival Week : Taste, Shop & Experience Korea in Central Market」 행사가 2026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정부의 ‘K-이니셔티브’에 부합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한국과 ...
[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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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실시간 뉴스 12월 12일(일)
■ COVID-19 부스터샷 3차 접종
전 주민 대상으로 확대 가능성 높아
정부 자문의 데이빗 허이 박사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오미크론 백신접종 연구를 인용하면서 홍콩에서도 코로나 부스터샷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아공 오미크론 대부분의 환자는 40세 미만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는 30%로 나타났다.
남아공 최근 연구에 따르면 코미나티 백신 2회 접종 후 세포를 방어하는 중화항체(NAb)가
수십 배 증가했다. 허이 박사는 "부스터샷 접종 후에는 항체율이 더 증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소피아 찬 식품보건부 장관도 “백신 과학위원회가 코로나 3차 접종을 권고했다. 전 세계 오미크론 상황을 검토하고 가능한 빠른 시일에 3차 접종 발표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소피아 찬 장관에 따르면 다음 주 목요일(23일)에 회의를 가진 후 빠르면 이달 말이나 12월초 부터 전 주민 대상 3차 접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3차 접종은 2차 접종 후 6개월~12개월이 지난 후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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