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안녕하세요 하이디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자기소개 한번 해볼까요? “나는 한국 사람입니다. 나는 하이디입니다.”라고 두 마디 한번 해볼께요.
나는 한국 사람입니다. 我(응어) 하는게 나예요. 하이, 하이는 맬'계'자예요. 관계할 때 '계'자구요. 韓國(헌걱) 그러면 한국이예요. 人(얀), 사람이지요?
나는, 이다, 한국 사람. 응어 하이 혼걱얀.
나의 이름은 하이디입니다.
저는 하이디라 부릅니다. 이렇게 하면 되지요? 응어 기우, 기우가 부를 '규'자예요. 부르짖을‘규' 있죠? 절규 할 때 '규'자인데요. 응어 기우 하이디. 응오기우 하이디. 두 마디, 다시 한 번 해볼께요. 나는 한국 사람입니다. 응어 하이 헌걱얀, 응어 하이 헌걱얀. 나는 하이디라 합니다. 하이디라 부릅니다. 응어 기우 하이디. 응어 기우 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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