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안녕하세요, 하이디입니다.
오늘은 광둥어로 돼요 안돼요 이거 한번 알아볼께요. 돼요 할때는 ‘딱’ 이라는 말을써요.
간단하게 한 글자죠? 딱에서 얻을 ‘득’자예요. 만족하다 할 때 ‘득’자 있죠? 그래서, 딱 그러면 ‘돼요’ 이런 말이예요.
‘안 돼요’하면 ‘딱’이라는 글자 앞에 얻을 ‘득’자 앞에 ‘음’을 쓰거든요 ‘음딱’ 그래요. ‘음’이라는 말이 우리 한자로 했을 때는 깨달을 ‘오’자예요. 그래서 ‘음’이라고 하는 거는 부정의 뜻이예요. 아니 ‘불’자의 뜻이 있거든요?
‘음딱’ 그러면 ‘안 돼요’ 그런 말이예요. ‘딱’은 ‘돼요’, ‘음딱’ 그러면 ‘안 돼요’.
만약에 ‘딱음딱’ 같이 쓰면 ‘돼요 안 돼요?’, ‘돼요?’라는 의문문이 돼요. ‘딱음딱’, ‘돼요 안 돼요?’, ‘돼요?’ 이런 말이죠. ‘안 돼요?’ 할 때도 ‘딱음딱’ 이렇게 하고 답을 해줄 때는 ‘딱’ 그러면 ‘돼요’ 그런 말이구요 ‘음딱’ 그러면 ‘안 돼요’ 그런 말인데 약간 센 표현이예요. ‘딱음딱’ ‘딱’ ‘돼요’. ‘음딱’ ‘안 돼요’ ‘딱음딱’ ‘돼요 안돼요?’
더 많은 영상자료로 공부를 원하시면
https://www.youtube.com/watch?v=7x9Td3_7qgY&list=PL0gvQSzasIwBy2m8v1AwBatE1WT0PRXa-&index=11 와
ⓒ위클리홍콩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