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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2일까지, 침사추이 하버에 대형 디지털 아트 장식
  • 위클리홍콩
  • 등록 2023-03-17 12: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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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Kwalls 스트리트 아트 축제 행사 일환


4월 12일까지 침사추이 센터와 엠파이어 센터 외벽에 유명 스페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J. Demsky의 디지털 예술 작품 전시되어, 구룡반도의 빅토리아 하버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다시 개최된 홍콩 예술의 달(Hong Kong Arts Month)의 HKwalls 스트리트 아트 축제의 일환으로, 거리 벽화를 이용해 도심 곳곳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수놓는다. 


특히 이번 HKwalls 행사에는 여러 국제 아티스트들이 동참해, 다양한 대형 벽화와 예술 작품들을 화려한 디지털 아트 형태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 처음 참여하게 된 Sino Group은 침사추이 센터와 엠파이어 센터 건물에 82,000개가 넘는 LED 전구로 형성된 4000sqm 크기의 멀티미디어 벽을 설치해, 스페인의 유명 스트리트 아티스트인 J. Demsky의 작품인 "VLTRAPHOTONICS"라는 멀티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 


"VLTRAPHOTONICS"는 3월 17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일 저녁 6시에서 11시 사이에 침사추이 센터와 엠파이어 센터의 멀티미디어 벽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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