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MOSU HongKong Recruit] Sommelier - Korean Speaking
Sommelier - Korean SpeakingMosu Hong Kong工作摘要韓國米芝蓮三星 Mosu Seoul for Winning Three MICHELIN StarClosed on Sundays 星期日休息Medical Benefit , Free Duty MealJob DescriptionsIntroduce wine menu and offer wine pairing service with exceptional storytelling to the guestsResponsible for stocking the wine, liqueurs, spirits, and drinks for the barMaintain professional served beverage/dining experience in line with the company...

홍콩한인회는 1월 8일(월) 오전, 한인회 사무실에서 제53대 홍콩한인회장 탁연균 당선인의 정견 발표 및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최지혁 재무이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한인회 고문진, 조성건 한인회 회장 및 임원진, 한인상공회 신성철회장, 한국국제학교 신원식 교장, 토요학교 이병권 교장, 여성회 및 코윈 임원진, 이종석 한인요식업협회장, HKGNA미셸김 등 약 4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탁연균 당선인은 정견 발표를 통해 진실과 정직, 봉사 정신, 공정성, 협력적 민주주의라는 네 가지 주요 원칙을 강조했다. 이 원칙들을 바탕으로 한인회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을 강조하며, 커뮤니티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탁연균 당선인은 이전 임원진의 성과를 인정하고, 그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한인회의 일관된 업무 수행을 약속했다. 그는 한인사회의 연대감 강화, 기부문화 확산, 양방향 소통 강화, 한인 단체들과의 협력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한국의 날' 제정 및 정례화를 통해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코리안 클럽의 성공적인 설립을 목표로 삼았다.

행사 후반부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 강봉환 위원장이 탁연균 당선인을 포함한 새 임원진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제53대 홍콩한인회 임원진에게 축하와 기대를 표현했다.
이번 행사는 탁연균 당선인의 리더십에 대한 기대와 홍콩한인회의 미래 방향을 반영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제 53대
회장 : 탁연균
부회장 : 강윤식, 장문성
상임감사 : 최지혁
축하드립니다. <글. 사진 위클리홍콩 예병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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