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MOSU HongKong Recruit] Sommelier - Korean Speaking
Sommelier - Korean SpeakingMosu Hong Kong工作摘要韓國米芝蓮三星 Mosu Seoul for Winning Three MICHELIN StarClosed on Sundays 星期日休息Medical Benefit , Free Duty MealJob DescriptionsIntroduce wine menu and offer wine pairing service with exceptional storytelling to the guestsResponsible for stocking the wine, liqueurs, spirits, and drinks for the barMaintain professional served beverage/dining experience in line with the company...

홍콩한국토요학교에서는 한글날을 기념 글짓기 대회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1/30에 개최하였습니다.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학생들이 잘 읽고 쓸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학부별/학년별로 다양한 주제를 부여하였습니다.
유치부를 제외한 전교생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그 결과 홍지수(고등부 1) 학생의 '나의 추석'과 한효린(중등부 1) 학생의 '설날을 내가 좋아하는 이유(명절)' 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며 맞게 되는 추석과 설날(명절)의 모습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생생하게 그려내었고, 이를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최우수상 15명, 우수상 19명, 장려상 42명, 총 7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홍콩한인회 탁연균회장은 한글 창제 과정과 한글이 갖는 독창성, 우수성에 대해 학생들에게 설명해 주었고, 글짓기 대회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한글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또한 모국어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토요학교에서도 상장과 함께 도서상품권을 부상으로 마련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였고, 향후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지원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글.사진 홍콩한국토요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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