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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이아홀딩스] 전통과 현대의 맛이 만나는 홍콩 ‘Mid-Autumn K-Festival 2026’, 현대그린푸드 ‘모두의 맛집’ 홍콩 최초 런칭과 전북문화관광재단 팝업 동시 운영
  • 위클리홍콩
  • 등록 2026-09-23 19:10:04
  • 수정 2026-09-23 19: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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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엘라이아홀딩스,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K-푸드 및 지역 관광기업 팝업 총괄 운영
  • - 현대그린푸드 ‘모두의 맛집’ 글로벌 판로 개척 및 전북 대표 관광기업 제품의 현지 시장성 검증 추진

왼쪽부터 두번째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송다은 책임 세번째가 홍콩한국문화원 최재원 원장, 네번째가 홍콩한인상공회 이경희 부회장

 

엘라이아홀딩스홍콩리미티드(대표 이경희)는 홍콩한인상공회,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콩지사, 홍콩 센트럴마켓이 공동 주관하는 ‘Mid-Autumn K-Festival 2026’ 기간(9월 21일~27일) 동안 현대그린푸드의 상생 브랜드 ‘모두의 맛집’ 홍콩 최초 런칭 부스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전북관광기업 팝업부스를 동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시아의 금융 및 트렌드 중심지 홍콩에서 한국의 깊은 맛과 지역적 매력을 세계로 확장하는 뜻깊은 행사로 의미가 깊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소비자와 유통 관계자가 집중되는 홍콩 센트럴마켓에서 한국 지방 도시 및 전통시장의 매력을 현대적인 간편식(HMR·RMR)과 지역 특화 상품으로 재해석해 선보임으로써, 실질적인 수출 및 글로벌 판로 개척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 총괄 및 홍보를 담당하는 엘라이아홀딩스홍콩리미티드는 두 기관의 콘텐츠를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엮어 한국 우수 제품의 현지 시장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 ‘모두의 맛집’, 홍콩 현지서 K-간편식의 새로운 기준 제시

 

현대그린푸드의 ‘모두의 맛집’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맛집의 대표 메뉴를 가정간편식으로 개발해 출시하는 대표적인 상생 프로젝트다. 오랜 시간 검증받은 레시피와 특제 양념을 고스란히 구현하면서도 현대그린푸드의 엄격한 품질 및 위생 관리 기준을 적용해 제품의 안전성과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유명 셰프와의 협업 및 다양한 콘텐츠 확장을 이어온 ‘모두의 맛집’은 이번 홍콩 런칭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맛을 일상 속에서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는 판매·체험형 프로모션을 펼친다.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천성환 총영사대리가 전북문화관광재단 부스를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는 모습, 오른쪽 첫번깨가 홍콩한인상공회 이경희 부회장, 두번쨰가 천성환 총영사대리 

 

전북문화관광재단, 지역 유망 관광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타깃

 

함께 참가하는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라북도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산과 관광 자원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관광 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기관이다. 재단은 전북 특유의 문화적 깊이에 현대적 트렌드를 결합한 유망 관광기업을 육성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북 대표 관광기업 제품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현지 접점에서 직접 확인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팝업(전북비빔상점) 참가기업 7개사:

 

자유양조(생막걸리)

농업회사법인 웰앤뷰 주식회사(막걸리키트)

더씽킹(곤룡포 텀블러)

아트뮤(호랑이 인형)

천년식향(캔 소스)

써니사이드업(화장품, 반려동물 용품)

크로스허브(K-pop 어플)


 

특히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이번 홍콩 행사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전북 고유의 '맛과 멋'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감성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미식의 도시 홍콩 현지인들의 취향에 맞춘 디테일한 도슨트 설명과 더불어, 현지 바이어 및 유통 체인과의 1:1 B2B 비즈니스 밋업을 밀도 있게 진행함으로써 실제 계약 및 입점으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결실을 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시아의 중심에서 입증하는 ‘K-콘텐츠’의 시장성

 

홍콩한인상공회 김준회 회장은 “이번 팝업 운영은 단순한 문화 홍보를 넘어 현지 소비자의 체험과 구매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역시 “전북의 관광기업들과 함께 홍콩 팝업스토어에 처음으로 참가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라며,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전북 육성기업과 홍콩이 글로벌 파트너로서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엘라이아홀딩스홍콩리미티드 이경희 대표(홍콩한인상공회 부회장)는 “현대그린푸드 ‘모두의 맛집’과 전북문화관광재단의 지원 기업들이 홍콩 현지 시장에서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유통 네트워크 연계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개요]

행사명: Mid-Autumn K-Festival 2026 홍콩 센트럴마켓

기간: 2026년 9월 21일(월) ~ 9월 27일(일) / 7일간 (11:00 ~ 21:00)

장소: 홍콩 센트럴마켓 2층 (Central Market, Hong Kong)

주요 내용:

현대그린푸드 ‘모두의 맛집’ 홍콩 최초 런칭 부스 (판매·체험·홍보)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관광기업 팝업부스 (제품 소개 및 현지 반응 검증)

현지 유통사 대상 1:1 B2B 비즈니스 밋업 및 네트워킹 연계


<글. 사진 위클리홍콩 곽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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