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 중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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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2017 한국의 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상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문용린)가 12월 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최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이 시대에 우리 기업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기업의 상(像)을 정하고 경영혁신의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수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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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권 외교통일위원장-통일교육협의회, ‘남북비정상회담’ 포함 ‘23차 통일교육포럼’ 성황리에 마무리
심재권 외교통일위원장과 통일교육을 시행하는 70개 비영리 민간단체 간의 협의기구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정경석)가 4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 세미나실에서 ‘남북비정상회담’을 포함해 ‘제23차 통일교육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의 완성도를 위해 통일부가 후원하고 협의회 송광석, 신미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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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CKL 라이브 토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이 주관하는 ‘CKL 라이브 토크(CKL LIVE TALK)’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열린다. ‘콘텐츠가 먹히는 세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들의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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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월드컵 승리 기원 슬로건’ 공모전 실시
FIFA(국제축구연맹)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가 내년 개최 예정인 ‘2018 러시아 월드컵’ 흥행을 위한 사전 활동으로 월드컵 승리 기원 슬로건 공모전인 ‘Be There With Hyundai’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FIFA가 함께 주최하는 ‘Be There With Hyundai’는 전세계 축구팬들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국 중 본인이 응원하는 대표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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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 광고사업부 펜타클, 국내외 광고제 수상 쾌거
디지털 마케팅 그룹 메가존(대표 장지황)의 광고 사업부 펜타클이 진행한 ‘페레로 로쉐-골든벨 이벤트’와 ‘킨더 초콜릿-아이들의 꿈을 지원합니다’ 2개 캠페인이 11월 21일 웹어워드 코리아 2017의 최우수상 수상, 핀크 론칭 캠페인, 킨더 초콜릿 칭찬 캠페인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2004년부터 시작되어 한 해 동안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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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유, 2017 벤처창업 페스티벌에서 투자 쇼케이스 개최
엠에프유(대표 정기송)가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개최된 2017 벤처창업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투자 쇼케이스를 진행하였다. 벤처창업 페스티벌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최로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행사의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에는 해외 참여자 600여명을 포함하여 국내외 창업자, 벤처 투자자, 미디어 등 약 40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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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공모함 천적은 '해파리'…대형분쇄기 달린 그물망 고안
중국항공모함천적은'해파리'…대형분쇄기달린그물망고안분쇄된해파리사체수질오염우려지적나와항모굴기(堀起)'시대를맞고있는중국이항공모함의천적인해파리를막기위해특수장비를개발했다고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28일보도했다SCMP에따르면'바다위의군사기지'로불리는항공모함이라고할지라도대규모해파리떼를만나면최악의경우운항이정지되는사태를맞을수있다해파리떼가항모의취수구로빨려들어가냉각시스템을막아버리면엔진이과열되고결국항모는멈출수밖에없기때문이다실제로미국의핵추진항모로널드레이건호는2006년호주동부의항구브리즈번근처에서해파리떼를만나운항이일시정지된적이있다러시아제를기반으로한첫항모랴오닝(遼寧)호에이어첫국산항모'002함'을건조하는등항모굴기에박차를가하는중국으로서는해파리떼문제가여간골칫거리가아닐수없다중국산항모3척을건조하는것으로추정되는랴오닝성다롄(大連)시조선소인근에있는랴오닝해양어업과학연구소는이문제를해결하기위해특수한장비를고안해실험하고있다'해파리분쇄기'로불리는이장비는수백m에달하는그물의가운데에프로펠러모양의강철칼날을달았다고속보트가이장비를끌고해파리떼를몰아가면해파리들은프로펠러안으로빨려들어가산산조각이난다조각난해파리의크기는원래크기의10분의1도안되는3㎝이하이다산산조각이난해파리사체는항모에는별해를끼치지않게되지만수질오염을일으킬것이라는우려는제기된다중국정부연구소가개발한해파리분쇄기(SCMP) 연구팀은해파리사체가부패해자연적으로분해되는데일주일밖에걸리지않는다고주장하지만일부에서는해파리사체가해변으로흘러가관광객들에게상해를입힐가능성도제시했다이에연구팀은펌프를가동해바다에인공거품을일으킨후이로인해수면으로떠오른해파리를살충제등으로제거하는방안도연구하고있다중국등여러나라에서는최근해파리떼가급증해각종문제를일으키고있다해파리떼로인해해수욕장이폐쇄되는것은물론핵발전소가고장을일으키는사례까지보고됐다일부지역에서는해파리떼가출몰한후연어등의어류가사라진것으로전해졌다중국과학원남중국해해양연구소의탄예휘연구원은"지구온난화로인한해수온도상승어류남획으로인한해파리천적감소등의영향으로해파리떼가급증한것으로보인다"며"해파리떼의출몰시기에맞춰항모훈련일정을조정하는방안등도모색할수있을것"이라고말했다(출처=연합뉴스)ⓒ위클리홍콩(http://wwwweeklyhk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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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는 학생들, 중국본토 근처 홍콩학교의 경쟁률 완화
국경을넘는학생들중국본토근처홍콩학교의경쟁률완화심천(深圳)학교들이입학정책을완화한직후올해중국본토의학부모들로부터신청건수감소중국의광동성(廣東省)심천(深圳)학교들이국경을넘나드는학생들에대한심천학교의입학정책을완화하면서중국본토근처지역의홍콩초등학교입학경쟁이약간완화되었다한학교의교장은본토부모들로부터더적은수의신청서를받고있다고말했고일부는향후몇년간감소숫자가예상대로계속될시어떤일이발생할지에대해우려하고있다고말했다그들의우려는지난4월홍콩의이웃도시인중국광동성(廣東省)심천(深圳)시가중국본토출신부모에게서태어난홍콩출생의아이들도심천시공립초등학교에지원할수있도록발표했던바에따른것이었다지난2001년에서2012년사이에약20만2천명가량의아이들이태어났다이들은중국본토의초등학교들에서이들을우선적으로받아들이지않으면서홍콩의공립초등학교로가기위해서매일국경을넘는다심천과의국경지대인셩수이(上水SheungShui)에있는와이초우(WaiChow)공립학교교장인웡잉컹(WongYIngKeung)씨는올해여전히경쟁이치열하기는하지만신청자수는“내년에는훨씬낮아질것입니다”라고말했다이러한접경지역학교들에대한지원자수는작년의222명에비해줄은183명정도라고웡교장은말했다여기학생의3분의1가량은국경을넘는학생들이다올해는2013년홍콩정부가대륙출신여성들의홍콩내정부병원에서의출산을금지한직후홍콩에서대륙인부모에게서태어난많은수의아이들이초등학교입학자리를놓고경쟁할수있는마지막해이다역시셩수이에있는제1앗풍카이초등학교(AtFungKaiNo1PrimarySchool)에서도지원의숫자가작년147명에서올해111명으로감소했다고교장인리숙인(LiShukYin)씨가말했다이학교는학생의절반이상이대륙출신부모에게서태어났다“내년에학생수가급격히감소할경우구내의모든학교가영향을받을것입니다”라고리씨는말했다“학교선생님의숫자가감소할경우학교의발전에도큰해가되는것이니까요”그러나일부대륙인학부모들은여전히형제가다니거나혹은부모가일하는학교의학생에대해우선권이주어지는장소를입학첫단계에서얻지못했다홍콩교육부통계에따르면전지역의58965명의지원자중에서422%가1차배정에서우선권을차지했는데이는작년의415%보다늘어난것이다형제및자매로인해우선권을부여받은아동의수는전체입학자중에서59%를차지했으며이는작년의54%보다증가한숫자이다리(Li)씨라는성만밝힌중국본토어머니는홍콩태생의딸이정책변경에도불구하고여전히이도시의학교에다니길원한다고말했다“그애는실제로도홍콩사람이며난그아이가홍콩사람처럼생각하고말하고행동하길원해요”라고말했다그녀의딸은풍카이제1초등학교의입학허가를받지못했으며그녀는중앙배정시스템이라고알려진제2차입학심사를통해다른학교에라도지원할계획이다홍콩의교육시스템에서학교는제1차입학심사시1학년수업의절반또는임의배정을인정하고학부모는모든학군의학교를지원할수있다하지만중앙배정시스템은오직그학군내에서만사는학생만받아들이고있다“올해많은학군에서학생들이경쟁하기때문에우리가할수있는건없습니다”그의딸이1차입학심사에서제1차입학심사에서79명의학생들을뽑아간와이초우(WaiChow)공립초등학교에배정받지못했던차오수펑(CaoSuFeng)씨의말이다학교근처에사는차오씨는10년전홍콩으로이주했으며그녀의딸은홍콩태생이다그녀는“계속문을두들기거나”혹은2차입학심사직후마지막지원서를제출할것이라고말했다ⓒ위클리홍콩(http://wwwweeklyhk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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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 식수대 설치 부족
공공장소에식수대설치부족자판기에서물병제거하려는새정부의운동희석될수도환경운동가들은식수대설치우대정책의부족으로인해자판기에서물병을제거하려는새정부의운동에대한효과가희석될수도있다고말했다생수급식증진을위한비정부단체인‘워터포프리’(WaterforFree)창립자레이첼팽호이얀(RachelPangHoi-yan)은정부부처가시청들과박물관에식수대를늘리는의견에찬물을끼얹었다고말했다생수회사로부터스폰을받으려는이벤트기획자들역시식수대설치를꺼리는눈치다팽씨(Pang)는내년2월20일부터정부건물내자판기에1리터이하의생수를더이상채워넣지않겠다는정부의발표가있자한가지제안을했다이같은정부의정책은불필요한플라스틱쓰레기를줄이려는의도에서비롯된것이다정부의레저와문화서비스부(LCSD)대변인은필요와상황에따라새로운시설계획과기존시설에대한재건축에식수대설치를포함할것인지고려할것이라고발표했다5백만개이상의페트병(PET)이매일홍콩쓰레기매립지에쌓이고있으며이들이썩기까지는수백년이걸린다팽씨는정부의새정책을환영한다며정부가중대한차선책인식수대에대한생각을바꾸길바란다고말했다4년전팽씨는홍콩에서물급수대가있는위치를보여주는스마트폰앱을개발했다그녀는최근이벤트기획자들에게기계를빌려주는비영리사업을시작했다그녀는“도서관이나박물관공연전당들과같은거의모든정부의문화적장소에식수대가없다는사실에놀랐다”고말했다이어“과학박물관에는세개의자판기가있지만식수대는하나도없다이곳에서플라스틱쓰레기에대한전시회가열렸다는사실이참아이러니하다”고덧붙였다또한카우롱(Kowloon)공원에는20개가넘는자판기가있지만식수대는단3곳에불과하며이들또한모두스포츠센터안에있다고말했다지난9월팽씨는시청과센트럴에있는문화장소를관리하는매니저들에게식수대설치를제안하는문서를보냈다이들장소는레저와문화서비스부(TheLeisureandCulturalServicesDepartment)가관리하고있다부처의조이스람히우콴(JoyceLamHiu-kwan)부매니저는팽에게보낸서면답변에서“시청이문화적장소인관계로주로고정된활동에초점이맞춰져있고건물안과그주변에케이터링서비스(cateringservice)들도있다”고답했다이어“스포츠컴플렉스들과같은모든중요LCSD의스포츠관련오락시설들은식수시설을갖추고있다”고덧붙였다환경부에따르면홍콩의모든정부건물에1130개이상의자판기가있는것으로드러났다WWF홍콩해양보존프로젝트매니저인패트릭영청윙(PatrickYeungChung-wing)은정부의이같은움직임을환영하면서정부가운영하는건물에더많은식수대를설치할것을요구했다또한“이같은정책은너무나많은일회용을사용하는사람들의습관을바꾸는데기여할것”이라고덧붙였다이어“습관을바꾸게되면재활용물병을소지하는습관또한들여야한다”고말했다그는“일회용물병들이해양쓰레기의주범으로쓰레기매립지또한고통받고있다모두불필요한플라스틱쓰레기들”이라고지적했다팽씨는정부소유지에서행해지는행사들을포함많은이벤트들에서개인회사들의상업적요구가물병을고집하려는결정과관계가있다고설명했다그녀는대형이벤트매니저들에게물병을버리고식수대를설치하라고설득하기가더어려웠다고말했다또한“수많은이벤트스폰서들이공짜로생수병을제공한다기획자들은스폰서들의기분이상할까두려워식수대를사용하려고하지않을것”이라고지적했다지역클럽팀을위해뛰는풋볼선수인제임스하기(JamesHaGee)는정부가운영하는에버딘스포트센터(AberdeenSportCenter)에서매일연습을하는데그의팀은하루에60개의생수를스폰서로부터지원받는다고말했다이어“스폰서들은우리가입는유니폼에회사의로고와이름이새겨지고우리가그들의상품을쓰는댓가를지불하는것”이라고설명했다또한“해외에서온방문팀의경우재활용병을가지고다니는것을본적이있지만우리는물통을가지고다닐필요가없다”고말하며정부가생수병을금지하려는노력은환경에이롭겠지만스폰서쉽계약에영향을미칠것이라고시인했다ⓒ위클리홍콩(http://wwwweeklyhk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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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사고 낸 후 망치 휘두르며 강도 행각
충돌사고낸후망치휘두르며강도행각6백만홍콩달러(원화약85200000원)훔친일당10명검거홍콩경찰은홍콩과중국국경근처에서다른차량들과정면충돌한후무기를휘둘러6백만홍콩달러(미화75만달러원화약852000000원)를빼앗은강도일당10명을체포했다이들중일부는삼합회회원들인것으로밝혀졌다경찰은지난금요일(25일)이들에대한검거작전을실시해22세에서48세사이의강도일당을강도와장물소지혐의로체포했다고람시이(LamSee-yee)북구경찰국수사대경감이말했다경찰은도난당한현금275만홍콩달러와강도행각에사용한차량2대와가짜차량번호판2개를발견했다람경감은이들이현장을파악하기위해2건의강도사건이일어난샤타우콕로드(沙頭角道ShaTauKokRoad)를여러차례다녀갔다고밝혔다샤타우콕로드는중국본토인심천/션전(深圳,Shenzhen)의옌톈(盐田Yantian)구근처의국경과신계지동쪽판링(粉嶺Fanling)을연결하는유일한주요도로다람경감은“이들은주변지형과교통상황을잘알고있었다”고말했다이들은8월28일먹민타우(木棉頭MukMinTau)근처샤타우콕로드에서64세의회사사장이운전하던소형벤에정면충돌하면서첫번째강도행각을벌였다수술용마스크를착용하고칼과페퍼스프레이로무장한3명의남성은벤으로다가가볼트가담겨졌다고말한서류가방을낚아채달아났으며운전사는140홍콩달러(원화약19880원)를빼앗겼다두번째강도행각은11월13일첫번째강도행각이일어난곳으로부터37킬로미터떨어진곳에서발생했으며5인조강도들은배달차를부수고580만홍콩달러의(원화약823600000원)현금을빼앗아달아났다2번째강도행각을벌인강도들역시수술용마스크와모자를착용하고있었으며두대의차량에나누어타고도착한것으로알려졌다이들은첫번째차로피해자의차를가로막은뒤두번째차에타고있던3명의강도들이망치로창문을깨고운전사와옆에있던운전사의아들을칼로위협하고운전사의얼굴에스프레이를뿌렸다강도행각을벌인이들은두번째차를타고돈을가지고현장에서도망쳤으며남겨진첫번째차에서얼마지나지않아불길이치솟았다ⓒ위클리홍콩(http://wwwweeklyhkcom)무단전재및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