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한인상공회, 2016년 골프대회 개최
홍콩한인상공회(회장 선은균)는 지난 10일 란타우섬에 위치한 디스커버리 골프클럽에서 한인상공인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2016년 홍콩한인상공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위클리홍콩 기자 2016-11-17 21:15:13
홍콩한인상공회(회장 선은균)는 지난 10일 란타우섬에 위치한 디스커버리 골프클럽에서 한인상공인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2016년 홍콩한인상공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상공회원 및 교민 60 여 명이 참가해 친목과 화합을 다졌던 2016년 홍콩한인상공회 골프대회는 스마톤과 악사(AXA)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김홍기 회원이 69.6타로 Winner 에 올랐고, 이승용 회원(77타)과 윤영규 회원(76타)로 각각 Best Gross를 수상했다.
또 언본재 회원이 1st Runner Up(69.8타), 윤봉희 회원이 2nd Runner Up(70.6타),
조상열 회원이 71타로 3th Runner Up을 각각 차지했다.
1시간여에 걸친 만찬과 경기 시상식 후, 한인상공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골프용품과 외식상품권, 항공티켓 등 푸짐한 경품을 선사해 참가자들은 모처럼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골프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선은균 회장은 “2016 홍콩한인상공회 골프대회가 성공리에 치뤄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고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골프대회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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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원 및 교민 60 여 명이 참가해 친목과 화합을 다졌던 2016년 홍콩한인상공회 골프대회는 스마톤과 악사(AXA)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김홍기 회원이 69.6타로 Winner 에 올랐고, 이승용 회원(77타)과 윤영규 회원(76타)로 각각 Best Gross를 수상했다.
또 언본재 회원이 1st Runner Up(69.8타), 윤봉희 회원이 2nd Runner Up(70.6타),
조상열 회원이 71타로 3th Runner Up을 각각 차지했다.
| <이번 행사에서 최고의 행운을 맞은 윤은중 사장은 아시아나항공에서 제공한 홍콩-미주 왕복 항공권을 손에 넣었다.> |
1시간여에 걸친 만찬과 경기 시상식 후, 한인상공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골프용품과 외식상품권, 항공티켓 등 푸짐한 경품을 선사해 참가자들은 모처럼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경기를 마친 후 참가자와 후원사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는 선은균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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