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항공기에서 승객이 조종실 열려고 소동
11월 27일 저녁, 미국 시카고에서 홍콩으로 향하는 유나이티드 항공기 기내에서 미국인 남성이 조종실의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 승무원들에게 제압당했다. 여객기는 오..
위클리홍콩 기자 2016-12-02 01:18:24
11월 27일 저녁, 미국 시카고에서 홍콩으로 향하는 유나이티드 항공기 기내에서 미국인 남성이 조종실의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 승무원들에게 제압당했다.
여객기는 오후 7시 20분경 급히 나리타 공항에 착륙했다. 승무원 및 승객들 중 부상자는 없었다.
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여러 약을 복용했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항공사는 이번 사고로 입은 피해에 대해서 고소를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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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는 오후 7시 20분경 급히 나리타 공항에 착륙했다. 승무원 및 승객들 중 부상자는 없었다.
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여러 약을 복용했기 때문에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항공사는 이번 사고로 입은 피해에 대해서 고소를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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