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범죄인인도개정(송환법) 반대시위 참여, 주최측 43만명 집계, 경찰 138천명으로 발표
시민 인권위원회 (Civil Human Rights Front), 시위 조직위는 21일(일) 시위참가자를 43만명으로 집계했다. 오후 3시30분에 코즈웨이베이에서..
위클리홍콩 기자 2019-07-23 16:42:04
시민 인권위원회 (Civil Human Rights Front), 시위 조직위는 21일(일) 시위참가자를 43만명으로 집계했다. 오후 3시30분에 코즈웨이베이에서 행진을 시작해 경찰이 지정한 완차이 지점까지 다달았으나 수 천명은 이를 무시하고 행진을 계속해 행정관서, 중국중앙정부 홍콩연락사무소에 도착했다. 당일 밤 10시쯤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경찰은 가스발사했고 일부 폭력적인 시위대는 홍콩중앙인문정부빌딩에 휘발유 폭탄을 던지고 불을 지르고 벽돌을 던지는 과격행위가 있었다. 시위대와 경찰은 대치하다 22일(월)새벽 1시 경에 해산했다.
글: 이유성 기자 weeklyhk@hanmail.net
ⓒ 위클리 홍콩(http://www.weeklyh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 이유성 기자 weeklyhk@hanmail.net
ⓒ 위클리 홍콩(http://www.weeklyh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클리홍콩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