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국경 재개방했지만 항공업계 인력 부족 시달려
위클리홍콩 2023-02-27 09:32:35

국제 금융허브의 위상을 되찾으려는 홍콩의 노력이 항공업계 인력 부족으로 시험대에 올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중국을 따라 3년간 '제로 코로나' 정책을 유지하면서 항공업계 인력이 대거 빠져나간 까닭에 단기간에 이를 회복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블룸버그는 홍콩 공항 당국의 최근 자료를 인용, 지난해 12월 말 현재 홍콩 공항의 인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68%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항공사들은 직원 채용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며, 인력 부족 속에서 코로나19 대확산(팬데믹) 기간 폐쇄했던 노선의 재개를 연기하고 있다.
최신 뉴스
- 2026 한마음장터 개최, 종교와 세대 넘어 홍콩 한인 사회 하나로 묶은 ‘화합의 장’
- [홍콩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이순정 장학금 수여식 개최
- [재홍콩대한체육회] 제107회 제주 전국체전 해단식 개최… “승패 넘어 품격 높인 쾌거”
- [전시회]제8회 T.O.LEE 포슬린 아트 그룹 전시회 <청화백자의 매혹>
- [HKGNA]“K-팝을 넘어 클래식으로” , 홍콩에 거세게 부는 ‘K-클래식’ 열풍
- [주홍콩총영사관] 홍콩 진출 경제인 간담회 개최, "중국 기술 추격 속 협력 강화"
- [홍콩한국국제학교] 유·초등부 독서 주간 5일, 선후배와 학부모가 함께 읽었다
-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 x 민주평통홍콩지회]한반도 평화포럼 2026 대북 전문가들이 바라본 한반도의 미래와 전망
- [홍콩한인회]홍콩 한인 학계 빛낸 제1회 ‘한국인 연구자 우수연구상’ 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