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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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단 초이 회장(중간)이 행사장을 찾은 홍콩 문회보 기자에게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전시회장을 찾은 한.홍콩 비즈니스 카운슬(HKBC) 회장을 맡고 있는 조나단 초이(Jonathan Choi, 蔡冠深-향항중화총상회 명예회장) 회장은 홍콩aT센터 이승훈 지사장과 한국관을 둘러보면서 “한홍 비즈니스 카운슬을 맡고 있는 1인으로서 한국산품들이 중화권시장의 관문인 홍콩에서 시장개척활동을 하는데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취재를 나온 홍콩기자들에게 일일이 제품 설명을 해주며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
이승훈 지사장은 “중국 본토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중화권 관문 역할을 하는 홍콩시장 역시 동반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홍콩 소비자에게 인지도가 높은 가공식품과 신선농산물 등을 앞세워 중화권 핵심 거점으로서의 홍콩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홍콩에 전년대비 28.7% 많은 3억5000만달러 어치 농식품을 수출했다. 올해 1∼7월 수출액은 인삼류 2880만 달러 등 총 2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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