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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홍콩지회]홍콩 대표로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의 출범식 참여
  • 위클리홍콩
  • 등록 2025-11-29 23:39:56
  • 수정 2025-11-30 0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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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홍콩지회(회장 신용훈)는 홍콩을 대표하여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의 공식 출범식에 이현주, 김선미, 이경희, 서민호, 정윤배, 강준영, 윤성원, 신용훈 위원 8인이 참석하여 행사에 품격을 더했으며, 향후 협의회가 펼쳐나갈 여정에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는 대만, 필리핀, 홍콩, 몽골, 팔라우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정책의 국제적 공유와 한반도 평화 통일의 당위성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협의회는 정기적으로 운영위원회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통일 과제와 활동 계획을 논의하며, 각 지회별로 지역의 특성에 맞는 통일 행사와 간담회, 강연회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25년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내 유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둘째 날 21일에는 동남아북부협의회를 구성하는 주요 지회인 홍콩, 대만, 필리핀, 몽골 간의 교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각 지회의 특색을 살린 하반기 통일 활동 계획이 공유되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졌고 이를 통해 지역 내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통일 운동의 동력을 모은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홍콩의 8인 위원들은 홍콩 사회의 품위와 위상을 민주평통의 중요한 활동 장에서 드높인 주역들이다. 이들의 참여는 홍콩 지회가 동남아북부협의회 내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책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활동이다. 앞서 협의회에서는 내년 초 여성/청년 컨퍼런스 개최지를 논의하며 홍콩/마카오를 유력한 후보지로 검토한 바 있다. 이는 홍콩 지회의 역량과 지역 내에서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한 협의회 내부의 신뢰를 반영하는 것이다.


 

이번 출범식 및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민주평통 동남아북부협의회와 홍콩 지회의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홍콩의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홍콩의 위상을 빛내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바란다.


 <글. 위클리홍콩 곽을영, 사진 민주평통자문회의 홍콩지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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