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김형일 지점장 “‘기업만 이용하는 은행’ 아닌 ‘소비자 금융도 잘하는’ 일반은행” 강조
홍콩한인상공회는 지난 7일 우리나라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 담당자들을 초청해 ‘제1차 한국계 은행 설명회’를 가졌다.
은행 설명회에는 30여 명의 한인상공회원들은 IBK기업은행 김형일 홍콩지점장과 서현수 차장으로부터 기업은행의 주요 예금업무와 외환, 대출업무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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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 김형일 지점장이 은행 소개를 하고 있다. |
이 자리에서 김형일 지점장은 “은행 이름 때문에 ‘기업만 이용하는 은행’이라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의 송해씨를 모델로 정한 뒤 일반 소비자 금융도 하는 은행이라는 인식이 많이 확산돼 개인 고객이 1200만 명으로 늘었다”면서 “IKB 홍콩지점도 로컬 시중은행들이 하는 입.출금, 외환, 송금, 대출 등 대부분의 업무를 취급하는 ‘일반 은행’이라고 보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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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KB기업은행의 주요 예금업무와 금융상품을 설명하고 있는 서현수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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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취지를 설명하고 있는 윤봉희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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