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안녕하세요, 하이디입니다.
오늘은 친구를 너무 오랜만에 만났거나 아는 사람을 오랜만에 만났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네 글자입니다. [호우 노이 모우 긴] 그래요, [호우]라고 하는 것은 좋을 ‘호’ 자예요 좋다는 뜻이 아니고 여기에서는 정말, 진짜 이런 말이구요. [노이]라고 하는 것은 견딜 ‘내’ 자예요. 인내할 때 ‘내’ 자인데 견디다 하는 것은 사실 짧은 기간에 견디다 이런 표현은 쓰지 않잖아요. ‘긴 기간’이지요? 그래서 [호우 노이] 라고 하는 것은 정말 오랫동안. [모우]라고 하는 것은 있을 ‘유’ 자에 안에 막대기 두 개 가 없어요. [모우]라고. 이 글자 재미있죠? [긴]이라고 하는 것은 볼 ‘견’ 자예요. 본 적이 없다 그 말이예요. ‘오랫동안 못 봤어요.’ 그 말입니다. [호우노이 모우긴] 이라고 하구요. 그 앞에 이 말을 하기 전에 어머! 아니면 여보세요! 이렇게 말을 하잖아요. [와이] 할 때 그 표현도 쓰는데, [와이, 호우노이 모우 긴] 이렇게 하진 않잖아요. 놀랬으니까 [와이, 호우 노이 모우 긴] 이렇게 반갑게 얘기를 많이 합니다. 같이 한 번 해볼까요? [와이!] 두 번 하기도 해요 [와이 와이] 이렇게도 하는데 [호우 노이 모우 긴] [호우 노이 모우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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