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주홍콩대한민국총영사관(공관장: 백용천)과 농림부(장관: 정황근)는 홍콩정부 관계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를 진행한 결과 2022년 10월 4일부터 한국에서 반려견, 반려묘를 홍콩으로 반입하는 경우 검역을 위한 격리(120일)를 폐지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합의에 따라 한국은 홍콩 동물 수입 원천 국가 그룹3에서 그룹2로 등급이 조정되면서, 기존 최소 4개월 이상의 검역 조건을 면제받게 되었다. 5개월령 이상의 개, 고양이가 일정 조건(광견병예방접종, 수의사 증명서, 마이크로 칩 이식 등)을 충족할 경우, 공항 검역 기관에 관련 자료를 사전 신청하고 허가를 받아 검역격리 없이 반려견, 반려묘를 인계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반려견, 반려묘 반입 관련 신고절차, 준수사항 등 상세한 사항은 주홍콩총영사관 홈페이지와 홍콩어농자연호리서(漁農自然濩理署, AFCD)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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