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오른쪽부터 정도경 담당관, 박시원 자문위원, 신현미 홍보이사, 최금란 전 자문, 김선미 섭외이사, 김옥희 고문, 김은희 전 사무총장, 최성희 고문, 우승연 차세대이사
제22회 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워크 대회(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가 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2박3일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렸다. ‘KOWIN, 새롭게 ON다’라는 주제로, 22개국에서 140여명의 해외 참가자들이 글로벌여성 리더포럼, 활동분야별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4년만에 열린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각 지역 한인여성 간 교류와 연대를 더욱 강화했고, 재외 한인 차세대여성리더의 네트워킹도 새롭게 구축했다.
코윈 홍콩지부에서는 11기 정도경 담당관, 김옥희 · 최성희 고문, 최금란 전 자문, 박시원 자문위원, 김은희 전사무총장, 김선미 섭외이사, 신현미 홍보이사와 우승연 차세대이사가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정도경 담당관은 위촉장을 수여받았고, 최성희 고문은 감사장을, 박시원 자문위원은 표창장을 각각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수상했다.
<글.위클리홍콩Haidy Kwak, 사진. 코윈홍콩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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