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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민희진 싸움에 BTS 음해까지…뿔난 아미 "가수 보호하라"
  • 위클리홍콩
  • 등록 2024-05-10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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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사이의 갈등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하이브 간판 그룹 방탄소년단(BTS)으로까지 각종 의혹 제기로 '불똥'이 튀자 이들의 팬덤 '아미'(ARMY)가 단체 행동에 나섰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아미는 '방탄소년단의 팬 아미'의 명의로 일부 신문에 전면 광고 형식의 성명을 내고 "하이브와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을 향한 무분별한 공격과 음해에 책임 있는 자세로 수습에 임하고 즉각적인 법적 조치와 진행 상황을 확실하게 공지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한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 박지원 대표는 소속사의 대내외 부정적인 이슈에 방탄소년단을 방패막이로 내세우는 언론 플레이를 중지하라"고도 목소리를 높였다.

 

아미는 "우리는 하이브가 아닌 '방탄소년단'을 지지한다"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지 않는 소속사는 존재의 이유가 없다. 소속사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음은 통상 계약 해지의 요인이 될 수도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경고했다. 일부 아미는 전날 '아티스트 보호는 언제?' 등의 문구가 담긴 시위 트럭을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으로 보냈고, 항의성 문구가 담긴 '근조 화환'을 소속사에 보내겠다고 온라인 공간에 밝히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부로 멤버 전원이 군 복무 중이다. 이 중 가장 먼저 입대해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복무하는 맏형 진은 다음 달 12일 전역한다.


HYBE內訌波及防彈少年團 ARMY發表聲明以示強烈不滿

 

在HYBE和ADOR代表閔熙珍之間的矛盾出現長期化徵兆的情況下,HYBE“鎮家之寶”防彈少年團(BTS)也開始遭受各種疑惑,其粉絲團體ARMY對此開始展開集體行動。

據韓國歌謠界3日消息,ARMY以“防彈少年團粉絲ARMY”的名義在部分報刊上以整版廣告形式發表聲明,要求HYBE和Big Hit Music對防彈少年團遭受的無差別攻擊和陷害負責,並要求其立即發布明確聲明和採取法律措施。

ARMY還聲討稱:“HYBE議長房時爀與代表朴智元應停止在公司內外負面話題上以防彈少年團為擋箭牌的媒體炒作。”並強調:“我們支持防彈少年團,而不是HYBE,不保護旗下藝人的經紀公司沒有存在的理由。眾所周知,經紀公司不履行相應義務可以充分成為解除合約的原因。”

部分ARMY前日還把寫有“藝人保護何時到來?”等內容的示威卡車開往首爾龍山HYBE公司大樓前示威,並在網絡空間提出向經紀公司送去寫有抗議文字的“謹吊花環”計劃。

此前HYBE表示,目前與防彈少年團相關的搶購營銷、概念盜用、邪教關聯疑惑等均不屬實,並收集散布虛假事實和損害名譽的網絡帖文,起訴至調查機關。

防彈少年團去年12月開始全員服役。其中,率先入伍並在陸軍5師團新兵教育隊服役的年長成員金碩珍(Jin)預計下月12日退伍。

金碩珍前日通過入伍前拍攝的視頻《n月的碩珍》表示:“該視頻已經接近尾聲。也就是說,我馬上就能與大家見面。請記住我即將回到你們身邊。我們馬上見!”

 

<출처: 아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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