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안녕하세요, 하이디입니다.
오늘은 식당에 갔을 때 “메뉴판 주세요” 그리고 메뉴판 다 보고 나서 “오더할께요” 이 표현법 광둥어로 어떻게 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메뉴판 주세요” [찬파이 아 음꼬이] 그래요. 아(呀)는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됩니다. 자연스럽게 하셔도 안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찬파이’ 라고 하는 것은 밥 ‘찬’자 , 반찬 할 때 ‘찬’자 구요. 패 ‘패’자를 써요. ‘마패’ 할 때 그 ‘패’거든요? 그래서 [찬파이아 음꼬이] 이렇게 얘기하면 “메뉴판 주세요” 그런 말이구요.
“오더할께요” 오더할 때는 와서 이렇게 쓰잖아요. 그래서 떨어질 ‘락’자를 써요. [록딴 아 음꼬이] [록딴 음꼬이] 하시면 떨어질 ‘락’자에 홑 ‘단’자 예요.
다시 한번 해볼께요. “메뉴판 주세요” [찬파이 아 음꼬이]
“오더 할께요” [록딴 아 음꼬이] 이렇게 얘기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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