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옥토퍼스의 제니 양(Jeny Yeung Mei-chun) 신임 비상임 회장은 지난 6일(월)에 “홍콩과 그레이터 베이 지역 간의 연결을 강화할 것이며, 수백만 달러를 정부 정책을 위한 마케팅 및 소비 바우처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정확한 금액을 밝히지 않은 채 말했다.
양 회장은 7년 만에 은퇴한 데이비드 엘든(David Eldon)의 뒤를 이어 연초에 취임했다.
그녀는 홍콩, 마카오 및 기타 9개 중국 도시를 경제 중심지로 연결하려는 본토 정부의 계획을 언급하면서 그레이터 베이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장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옥토퍼스는 그레이터 베이 지역의 개발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주시하고 있다. 결제는 다른 지역 사람들과의 통합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양 회장 국경을 초월한 결제 방식을 제공하는 것은 홍콩과 그레이터 베이 지역 간의 통합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2022년 1월 도입된 옥토퍼스 유니온페이는 아직 새로운 제품이지만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본토의 은행 계좌나 휴대전화 번호가 필요하지 않으며, 특히 신용카드와 현금 사용이 흔치 않은 본토의 홍콩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해당 서비스가 본토와 홍콩 간 여행이 완전히 재개된 이후 5배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정부의 4월부터 홍콩 영주권자와 이민자들에게 5,000홍콩달러를 지급하는 소비 바우처 정책 마케팅에 ‘수천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정책에 포함된 다른 결제 플랫폼과의 치열한 경쟁에 대한 우려를, 지난 두 번의 바우처 지급에서 경쟁력이 있었으며 계속 그럴 것이라며 종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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