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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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식에서 표범무늬 슈즈를 신은 메이 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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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제궁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한 엠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브리짓 트로노 |
두 사람에 비해 훨씬 젊은 멜라니아 역시 모델 출신이라는 걸 감안해도 일반인의 기준에서 보면 확실히 남다른 점이 있다. 바로 긴 생머리다. 취임식에서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을 본뜬 듯한 올림머리를 한 걸 제외하면 거의 가슴선까지 오는 길이를 고수한다. 40대 후반의 긴 머리는 숱이 줄면서 볼륨이 없어 초라해 보인다는 통념이 있는데 이를 과감하게 깬 것이다. 올해 서른여섯의 이방카 트럼프보다 오히려 길다. 갈색 머리에 몇 가닥씩 캐러멜 컬러 염색이 더해진 풍성한 컬이 특징이다. 미국 연예잡지 '베너티 페어'는 2016년 연말 호에서 멜라니아 헤어를 소개하며 "똑같이 모방하는 건 거의 힘들다"고 평하기도 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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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나이의 장벽을 넘는 이들을 연령파괴(ageless)로 이어진다.
나이가 많다고, 통념대로 나이에 맞게 입다보면 칙칙하고 가라앉은 분위기가 된다. 생기발랄한 스타일과 영영 이별하고 그저 점잖고 무난한 스타일만 입어야 한다면 얼마나 못된 속박에서 탈출하자. 올 봄과 여름에는 스스로의 굴레에서 벗어나 나만의 VIP 스타일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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