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 홍콩한인 대표신문 위클리홍콩” ▣
홍콩뉴스 5월 14 (금)아침뉴스
■ 카카오 채널 “홍콩뉴스‘를 추가하시면 뉴스정보를 한꺼번에 보실 수 있으며 무료쿠폰, 프로모션 정보를 문자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입자에게만 문자가 발송됩니다. 오른쪽 상단에 채널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채널에 가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pf.kakao.com/_uxmpQK
■ 홍콩-싱가포르 간 트래블 버블 연기 가능성
싱가포르 지역감염 증가
어제 13일 현재 싱가포르 코로나 감염홪진자수가 34건으로 이중 24건이 지역감염사례로 보고됐다. 상무부 에드워드 야우 장관이 ”싱가포르 감염 증가로 5월 26일에 시행예정인 홍콩-싱가포르 간 트래블 버블계획이 연기될 수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주 초 싱가포르 정부와 의논 후 발표 될 예정이다.
■ 홍콩 코로나 백신 접종률 17.1%
백신접종 혜택, 더 많아 질 것
찬 장관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률이 17.1%라고 지적하고 정부가 더 많은 주민들이 예방 접종을 받도록 연구하고 있다. 예방 접종자 혜택이 조만간 발표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홍콩입경조치 강화, 14일 호텔격리
대만출발 도착자 대상
14일 소피아 찬 장관이 “최근 대만에서 코로나 감염상황으로 홍콩정부가 대만에서 도착하는 홍콩입경자들에 대한 검역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중국지역(본토, 마카오, 대만 지역)에서 입경하는 사람들은 14일 자가격리였지만 대만입국자는 14일 호텔검역격리로 강화된다.
마카오 정부도 대만 도착자는 72시간 이내의 코로나 음성결과서를 제시해야 하며 14일 격리로 강화한다.
***믿을 수 있는 대동한의원 :
ⓒ위클리홍콩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