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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미출처 예비양성 사례, 33일 지역미출처 사례 기록 깨질 가능성
  • 위클리홍콩
  • 등록 2021-07-11 15:44:52
  • 수정 2021-07-11 15: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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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한인 대표신문 위클리홍콩” ▣

홍콩 실시간 뉴스 7월 11일(일) 

 

■   델타 변이 예비양성 사례

지역감염 미출사례 연속 33일 제로 기록, 깨질 가능성 높아


 홍콩공항 물류센터 근무하던 50세 남성이 델타 변이 예비양성 미출처 사례로 보고되어 보건 당국이 조사 중이다. 

 

 ■ COVID-19 의무검사 봉쇄지역

 

보건당국이 50세 남성이 거주하던 빌딩을 어제 저녁부터 봉쇄하고 오늘 아침까지 전 주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시행했다. 양성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 봉쇄 검사지역 : Wong Tai Sin의 Kam Fung Street 1-3

 

해당구역을 6월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2시간 이상 머무른 사람은 12일까지 의무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 COVID-19 일일감염상황

 보건당국 11일 일일 보고 후 업데이트 예정

 

 

**대박키친 / 복날에는 삼계탕 / 문의 :  9039 6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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