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안녕하세요, 하이디입니다.
오늘은 광둥어로 돼요 안돼요 이거 한번 알아볼께요. 돼요 할때는 ‘딱’ 이라는 말을써요.
간단하게 한 글자죠? 딱에서 얻을 ‘득’자예요. 만족하다 할 때 ‘득’자 있죠? 그래서, 딱 그러면 ‘돼요’ 이런 말이예요.
‘안 돼요’하면 ‘딱’이라는 글자 앞에 얻을 ‘득’자 앞에 ‘음’을 쓰거든요 ‘음딱’ 그래요. ‘음’이라는 말이 우리 한자로 했을 때는 깨달을 ‘오’자예요. 그래서 ‘음’이라고 하는 거는 부정의 뜻이예요. 아니 ‘불’자의 뜻이 있거든요?
‘음딱’ 그러면 ‘안 돼요’ 그런 말이예요. ‘딱’은 ‘돼요’, ‘음딱’ 그러면 ‘안 돼요’.
만약에 ‘딱음딱’ 같이 쓰면 ‘돼요 안 돼요?’, ‘돼요?’라는 의문문이 돼요. ‘딱음딱’, ‘돼요 안 돼요?’, ‘돼요?’ 이런 말이죠. ‘안 돼요?’ 할 때도 ‘딱음딱’ 이렇게 하고 답을 해줄 때는 ‘딱’ 그러면 ‘돼요’ 그런 말이구요 ‘음딱’ 그러면 ‘안 돼요’ 그런 말인데 약간 센 표현이예요. ‘딱음딱’ ‘딱’ ‘돼요’. ‘음딱’ ‘안 돼요’ ‘딱음딱’ ‘돼요 안돼요?’
더 많은 영상자료로 공부를 원하시면
https://www.youtube.com/watch?v=7x9Td3_7qgY&list=PL0gvQSzasIwBy2m8v1AwBatE1WT0PRXa-&index=11 와
ⓒ위클리홍콩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