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을 위한 한국 세무상식] - 거주자 · 비거주자 세법상 정의 및 판정 기준 -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부터 세무 칼럼을 통해 교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입니다. 먼저 해외에 거주하시는 교민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세무 정보를 전해드릴 수 있는 소중한 지면을 마련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세무법인 호연은 국세청 및 금융·조세 분야에서 다년간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
얼마 전, 신년을 맞아 직원과 함께 신년회식을 하기 위해 꾼통 apm 쇼핑몰을 찾았다. 일식을 먹을까 하다 신년벽두부터 차가운 초밥으로 속을 채우기가 뭣해 좀 번듯한 중식당에 가서 얌차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찾아든 간 곳이 레이 가든(Lei Garden, 利苑酒家)이다.
레이가든은 테이블간 간격이 상당히 넓고 테이블 하나당 따라붙어 서비스하는 직원이 적어도 2명 이상이 되어 손을 들고 굳이 여기요 저기요를 외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 요구에 응할 정도니 서비스에 대해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된다. ⓒ위클리홍콩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