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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의 건강칼럼] 홈트레이닝으로 여름을 대비하자 위클리홍콩 2022-04-08 11:40:55

최근에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집에서 재택 근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그리고 체육관 및 실내 운동 시설이 문을 닫으면서, 집에서나 밖에서 할 수 있는 홈트에 대한 문의가 많다.

 

필자 또한 야외 일대일 트레이닝을 해드리면서 체육관에서 하는 것만큼의 편리성은 없지만, 두어 달 꾸준히 운동을 시킨 결과 어느 정도의 성과는 거둘 수 있다라는 결론을 얻었다. 운동을 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그리고 꾸준한 영양 섭취를 함으로써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이다.

 

홈 트레이닝을 한다고 매일 같은 무게 같은 횟수만 반복하게 된다면, 몸 발전의 한계에 도달하게 된다. 만약 한 운동 프로그램을 정해서 일주일에 3회 이상 꾸준하게 실행하였다면, 그 다음 주는 운동 반복 횟수를 늘리거나 덤벨의 무게를 올려서 진행해 보자. 매주 이렇게 운동의 강도와 횟수를 늘리면서 내 몸이 강한 운동에 적응을 하게 되면 근력과 지구력이 늘어나가 된다. 그러면 운동을 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질 것이며, 나의 몸은 점점 내가 원하는 목표로 갈 수 있다.

 

식단은 다이어트가 목표인지,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목표인지, 근육량 올리고 체지방을 내리는 것이 목표인지에 따라서 다르게 정할 수 있다. 요즘 인터넷 검색을 하면 너무나 많은 정보가 나와 있는데, 나와 체형과 몸의 스펙이 비슷한 블로거들의 영양과 운동을 참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비티민, 미네랄, 아연, 오메가 3, 등의 영양제를 섭취한다면 나의 운동 영양 프로그램에 가속도를 붙일 것이다, 이번에는 홈 트레이닝으로 좋은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할까 한다. 체육관이 열기 전까지 4주 동안 주 3회 이상 진행하면 좋을 것이다.

 


팁에서 전한 1번부터 4번 운동을 총 3세트씩 수행한다. 한주에 한 세트씩 늘려가면서 운동의 강도를 늘려간다. 홈트레이닝은 30분만 한다는 생각으로 집중해서 해보자. 너무 길게 끌고 가지 않도록 한다. 2주 정도 남은 기간 동안에 이 프로그램으로 몸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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