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H7N9 조류독감 영향으로 홍콩 독감 공포 확산
-
-
홍콩 전문대 졸업생 초봉, 약 8,000~9,000홍콩달러
-
홍콩 주얼리 페어에서 150만 홍콩달러 상당 보석 도난당할 뻔
-
중국 무협소설의 대가 ‘김용(金庸)’ 전시관 내년 말 홍콩 오픈
-
중국 보따리상에 대한 불만, 일반 여행객들에게 전가해선 안 돼
-
무라카미 하루키 "홍콩 우산혁명, 결코 헛되지 않았다"
-
홍콩, 중 본토인들의 무분별한 쇼핑에 항의시위…난투극까지
-
-
中 베이징대, 총장 전격교체… 비리-성추문에 휘청
-
태국, 중국 관광객 상대로 ‘여행예의안내서’ 배포
-
中, 남중국해 휴스 암초섬 옆에 1년만에 면적 200배 인공섬 건설
-
한식당 ‘달인갈매기’ 침사추이점 공사현장에 렉서스 돌진
-
"중국인에겐 과일 안 팔아요" 홍콩 과일가게들
-
-
홍콩 금융인재 초년생 과다, 중·고급인재는 부족
-
홍콩행정장관, “양처럼 순해지라” 신년사 논란
-
4월1일부터 홍콩 1회용 비닐봉투 값 전면 부과
-
렁춘잉, 中정부와 "본토 관광객 제한 방안 논의"
-
홍콩서 신종 AI 환자 발생…독감과 결합 우려도